개인적으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내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에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건 나에게는 특혜와도
같습니다.
나는 뛰어난 개인 트레이너를 찾고 있었습니다. 체육관에서 당신이 회원들을
운동시키는 모
습을 보면서 당신이 그들에게 보이는 관심과 열정 그리고 당신의 지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
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당신이 내가 찾던 완벽한 트레이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알다시피 2002년 3월 나는 당뇨병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건 근본적으로 잘못된 음식 섭취와 운동부족 탓이었습니다.
나는 체중이 늘었고 살을 빼겠다는 의욕도 없었습니다.
현재 2002년 6월부터 당신과 운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협력과 주치의와의 규칙적 만남 그리고 당신의 헌신적인 관심 덕에 나는 이제
당뇨
병에서 벗어나고 있고 혈당 수치도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신은 내게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가르쳐주었고 그건 단지 당뇨병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해 주었습니다.
권 선생님, 당신 덕에 내 몸은 유연해졌고 몇 년 전부터 나를 괴롭혀왔던 어깨 부상도
호전
되었습니다. 당신의 고통경감 기술은 상해회복에 정말로 내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년 전 처음으로 당뇨 판결을 받았을 때 201파운드였던 내 몸무게는 지금
166파운드입니다.
59세가 된 지금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건강상태 입니다.
나는 왕성한 에너지와 자신감 그리고 어느때 보다 건강함을 느낍니다.
당신의 인내심 있는 지도와 지속적인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나 혼자서는 이런 놀랄만한 변화를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